2011년 02월 22일
우선순위_1/똑딱이...
OLYMPUS デジタルカメラ XZ-1 ホワイト 1000万画素 1/1.63型高感度CCD 大口径F1.8 i.ZUIKO DIGITALレンズ 3.0型有機ELディスプレイ XZ-1 WHT
다나와 최저가 기본셋 579,000원
하지만, 화이트를 사려면, 가장 싼 마켓 페이지는 여기
http://www.11st.co.kr/product/SellerProductDetail.tmall?method=getSellerProductDetail&prdNo=146711530&service_id=pcdn
하지만, 화이트는 6만원 가까이 더 비싸진다.
이 제품에 호감을 가지는 이유는 역시 올림푸스의 색감.
파란 하늘색은 정말 버리기 힘들다.
첫 DSLR을 구입하던 당시 [주변에 DSLR 가지고 있는 지인]들이 대부분 E-1 유저. 파란 하늘색에 혹해서 E-330을 구입.
벽돌같은 외형에 벽돌같은 무게. 최초 라이브뷰 모델이라는 걸로 먹고 들어간 선택... 신혼여행 직전이었던지라 잘 들고가서 잘 써먹긴 했지만, 스트로보 없이 찍는 실내 촬영은 허전할 뿐이었고, 그 이후 이런저런 삽질을 하다가 들고 다니는 것도 뜸해짐. ...하지만, 아직까지 스트로보 없음.
세월이 4년이나 지나 딸아이도 돌 지나고 상기 []들도 거의 대부분 소니 알파로 기변( 또는 DSLR 포기). E-5가 삽질하는 시절인지라 재정적으로 점차 안정되어가고 있는 현재에도 올림푸스용 스트로보를 꼭 사야될까 망설여졌고, 한두푼도 아닌 물건 장만하고 나면, 안그래도 매각, 이라는 단어에 저항감으로 똘똘 뭉쳐진 똘아이인지라 (마이크로)포서드 동네에서 평생 썩을 것 같은 불안감이...
그 와중에 업무 관련하여 똑딱이가 슬슬 필요해졌고, 마침 XZ-1이 튀어나왔다.
역시나 지르지 못하는 원인은 다 나왔다.
1. [화이트]는 비싸다.
2. 내장 플래쉬는 애시당초 기대를 접었으므로, 스트로보를 구입해야 겠지만... XZ-1과 덩치도 비슷한 FL-50R은 [호환 여부가 불명확=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리뷰도 사용기도 빈약]하다. 또, [그걸 사면 포서드의 노예]라는 공포를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.
똑딱이는 필요한데...
다나와 최저가 기본셋 579,000원
하지만, 화이트를 사려면, 가장 싼 마켓 페이지는 여기
http://www.11st.co.kr/product/SellerProductDetail.tmall?method=getSellerProductDetail&prdNo=146711530&service_id=pcdn
하지만, 화이트는 6만원 가까이 더 비싸진다.
이 제품에 호감을 가지는 이유는 역시 올림푸스의 색감.
파란 하늘색은 정말 버리기 힘들다.
첫 DSLR을 구입하던 당시 [주변에 DSLR 가지고 있는 지인]들이 대부분 E-1 유저. 파란 하늘색에 혹해서 E-330을 구입.
벽돌같은 외형에 벽돌같은 무게. 최초 라이브뷰 모델이라는 걸로 먹고 들어간 선택... 신혼여행 직전이었던지라 잘 들고가서 잘 써먹긴 했지만, 스트로보 없이 찍는 실내 촬영은 허전할 뿐이었고, 그 이후 이런저런 삽질을 하다가 들고 다니는 것도 뜸해짐. ...하지만, 아직까지 스트로보 없음.
세월이 4년이나 지나 딸아이도 돌 지나고 상기 []들도 거의 대부분 소니 알파로 기변( 또는 DSLR 포기). E-5가 삽질하는 시절인지라 재정적으로 점차 안정되어가고 있는 현재에도 올림푸스용 스트로보를 꼭 사야될까 망설여졌고, 한두푼도 아닌 물건 장만하고 나면, 안그래도 매각, 이라는 단어에 저항감으로 똘똘 뭉쳐진 똘아이인지라 (마이크로)포서드 동네에서 평생 썩을 것 같은 불안감이...
그 와중에 업무 관련하여 똑딱이가 슬슬 필요해졌고, 마침 XZ-1이 튀어나왔다.
역시나 지르지 못하는 원인은 다 나왔다.
1. [화이트]는 비싸다.
2. 내장 플래쉬는 애시당초 기대를 접었으므로, 스트로보를 구입해야 겠지만... XZ-1과 덩치도 비슷한 FL-50R은 [호환 여부가 불명확=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리뷰도 사용기도 빈약]하다. 또, [그걸 사면 포서드의 노예]라는 공포를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.
똑딱이는 필요한데...
# by | 2011/02/22 18:14 | 트랙백



